- 블로그 이전 하였습니다. http://www.withdev.com 으로 오세요. -
이글은 어제 공개 선착순 모집을 할때 신청을 하여 어제 저녁에 초대장을 받고 오늘 오전부터 지금까지 스프링노트를 쓴 것에 대한 개인적 감정임을 밝힙니다.
제가 알기론 스프링노트 개발팀인 오픈마루는 위키를 대단히 잘 쓰는 분들로 구성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취지는 대단한 위키의 기능을 일반 사용자에게 좀더 편하게 적용 하자는 의미로 시작 되었을것으로 생각합니다.(순전히 저의 개인적 생각입니다.) 솔직히 위키라고 하면 어렵다는 선입견 무시 할 수 없죠.
일단 스프링 노트를 가입하고 첫 로그인 화면이 다음과 같습니다.
UI 적인 측면에서 참으로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숏컷키 자체가 MS Office와 비슷 하여 위키를 사용하지 않는 나로서는 일단 상당히 익숙하게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테스트용으로 몇개의 글을 작성 하였습니다만 아직은 베타 기간이라 버그들이 속속들이 보이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안정화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좌측 메뉴는 글들을 한눈에 트리 구조로 보여주어 가독성 및 검색을 아주 편하게 할 수 있었다. 구글닥스 같은 구조로서 스피링노트도 가능 하지 않을까 합니다. 즉 개인 위키라는 기본 컨셉이 아니라 내가 보기엔 좀더 확장한다면 협업시스템에 아주 적용하기 좋지 않을까 합니다.
스프링노트에 바라는게 몇가지 있는데 과연 지원 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1. 설치형으로 제공 되었으면 합니다. - 어떤 프로젝트에 대한 협업 시스템으로 위키보다 편한 그리고 누구나 사용 할 수 있어 영업조직 부터 개발 조직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정해 나갈 수 있어 협업시스템으로 이용 했으면 합니다.
2. 문서 공유 요청을 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 지금 사항에서는 이문서에 나도 동참하고 싶은데 따로이 신청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원 작성자가 초대를 해줘야 하니 불편함이 따릅니다.
3. 팀블로그 처럼 팀 스프링노트가 이루어 질수 있으면 합니다. - 즉 이 스프링노트에는 여러명이 이것저것 할 수 있게 하면 협업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잠깐 써봐서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스프링노트를 보노라면 정말 웹어플리케이션의 한계가 어디까지 인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더더욱 발전하는 스프링노트가 되길 바랍니다.
덧붙여서..
안내 1 : IT 관련 개인메타블로그 개설 하였습니다. 많은 동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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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springnote) 사용하기- id만들기에서 나의 노트까지
from BrainChaos™ TiP2007/03/21 15:50브카의 스프링노트사용기에 대하여 스프링노트(http://www.springnote.com/)에 포스팅에 대한 허락을 득했다. 오늘 스프링노트 (http://www.springnote.com/) 2차 베타 신청이 있었다. 하지만 업무를 보는 시간이라 1시까지 등록을 못하고 조금 늦게 부랴부랴 베타테스터 신청을 했다. 아~~ 이미 늦었구나.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에.. 그런데, 방금 확인을 해보니 스프링 노트 베타 테스터 초대 메일이 와 있는 것이 아닌.. -
스프링노트 사용해보기
from Ji@self의 세상보기2007/03/21 20:33일일 업무보고와 작은노트 기록(http://jiself.com/entry/일일-업무보고와-작은노트-기록)와 100번째 포스팅 : 아날로그적 삶으로의 회귀(http://jiself.com/entry/100번째-포스팅-아날로그적-삶으로의-회귀)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저는 이런저런 일에 덤벙거리는 면이 많다보니 오늘 해야할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가 허겁지겁 대충대충 처리하거나 계획적인 삶과는 다분히 거리가 멀었다가 최근 대오각성하여 뭔가 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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