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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습니까??? 젠장 재가 그간 생각하고 있던것을 그대로 이 한 이미지에 담았습니다.
눈물납니다...

<출처 : 웰빙백수 아메바 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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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낚시광준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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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읽는 주인장은 기분이 좋답니다.(단 악플은 사양합니다.)

  1. 2007/03/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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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동감하는 만화컷이라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군요...
    • 2007/03/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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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거 보면서 한참웃었는데 뒷끝응 영 씁쓸하네요..
  2. 2007/03/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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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너무 공감이 가네요..
    낭중에 아들넘한테 무슨소리 들을지 두렵네요.. ^^;;
    • 2007/03/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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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넘이 돌잡이때 마우스 잡던데 심히 걱정 됩니다. 전 아들놈 절때 개발자 안시킵니다.
  3. 2007/03/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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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동감 또 동감 ㅋ~
    • 2007/03/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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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 * 3 ㅎㅎㅎㅎ 좀 모자랍니다. 동갑 * 100은 되야 하는데 ㅎㅎㅎㅎ
  4. 2007/03/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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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완정 동감!
    • 2007/03/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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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정동감은 완전동감보다 더 강한건가요? ㅋㅋㅋㅋ
  5. 2007/03/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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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선전 보면서 이 생각을 했는데, 씁쓸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6. 2007/03/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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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블로그에 패러디해서 올려도 될까요? ^^

    직장에서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모두 비슷한가 봅니다. ^^
    • 2007/03/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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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저자가 아니라 답변을 드리기 힘듭니다. 출저에 표기하셔서 원저자분에게 허락 받으시기 바랍니다.
  7. 2007/03/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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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뭐 개발하고 이런일과는 상관 없지만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거 같아요.
    맡은 일은 정해져 있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할때가 많은거 같습니다.ㅠ.ㅠ
    • 2007/03/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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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글만 몇개 바꾸면 아마 웬만한 직장인들은 다 공감할 만화컷이 나올거 같아요..
  8. 2007/03/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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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래머가 장래희망인데.. 접어야 하나요? ㅠㅠ
    • 2007/03/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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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급적 말리고 싶습니다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9. 2007/03/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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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윗분과 같은 희망인데; 여기까지왔는데에!!ㅠㅠ
    • 2007/03/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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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아한다면 젋을때 해보세요 늙어서는 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10. 2007/03/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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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득이나 힘든 환경에서 준초리님은 같이 일하고 있는 파트너가 굉장히 귀찮게 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_-; 이만저만 힘든 게 아니겠습니다.
  11. 2007/03/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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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의 애환입니다. 잘봤습니다.
  12. 2007/03/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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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도 이바닥을 못떠나지요..
    으이그~~~
  13. 2007/03/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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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쿠 이건 "Believe or not" 이러며 웃고 넘길 수 없겠군요;
    • 2007/03/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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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그런데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대부분 그런가 보네요 공감하는거 보면... 떱..
  14. 2007/03/2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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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막 회사에 들어가서 개발쪽 지원하려고 하는데,
    역시 개발쪽도 고충이 있는 거군요..ㅋ
    잘 표현하셨네요~
    • 2007/03/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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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자 깨서 기가차게 작성 잘하신거 같아요... 솔직히 개발쪽은 정말 대접 못받고 있지요..
  15. 2007/03/2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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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은근히 비슷한듯..
    http://flickr.com/photos/39269063@N00/427957613/
    • 2007/03/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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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도 그사진 봤는데 ㅎㅎㅎㅎ 삽질은 외국도 많이 하나봐요 ^^*
  16. 2007/03/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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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버전으루 하나 만들어볼까해요.. 너무 공감.. 추천 꾹 누질르고 갑니다. ^^
    • 2007/03/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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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하실때는 출처에서 꼭 원작자에게 허락 받고 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 ^^*
  17. 2007/03/2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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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심이 아픕니다. 후~~ ^^;
  18. 2007/03/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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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했습니다...
    가슴에 팍팍 와닿네여..

    제 후배들이 나보고 이런말을 할지도..
    • 2007/03/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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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정말 이 내용에 100% 공감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은거 보면........ 정말 이나라에서 IT 개발자의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19. 2007/03/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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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을 봐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ㅠㅠ
    우리 건이가 물어볼때쯤이면 당당하게 말할 수 있기를
    "아빠, 회사에서 무슨일 해?"
    "개발하지~" 라고 말이죠.

    어째튼, Believe it or not ~~
    • 2007/03/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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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울 아들이 그걸 물어볼때쯤 정말 개발자로 남아있을지 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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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으나 어떤 연유에서던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뱉어 내듯이 말하는 공간이 있으니..... by 낚시광준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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