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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ygen이라 하는 것은 자신이 지금 개발 하는 소스에 대하여 자동으로 문서화 해주는 툴입니다. 소스 레퍼런스 형식으로 나오고 HTML, PDF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doxygen 사용하기전 설정에 대하여 언급 하겠습니다. 아직 제가 많이 사용하지 않아 많은 기능을 알지 못하지만 현재까지 사용 하면서 내가 사용 하고 있는 설정을 기준으로 설명 하겠습니다. 자세한것은 KLDP 등의 사이트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

1. doxygen 위자드 실행 하기.
    doxygen을 설치 하면 시작 > 프로그램 > doxygen메뉴에서 doxygen wizard를 실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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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설정을 바꾸시려면 Wizard버튼을 클릭 하고 좀더 상세한 설정으로 가려면 Export 버튼을 클릭 하면 됩니다. wizard 버튼을 클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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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생성하기 위한 기본 정보를 설정하는 탭이 Project탭입니다. Project 명을 임의로 입력 하시고 이 Project에 대한 버전을 입력 합니다. 그리고 Destination directory에 문서가 생성될 디렉토리를 지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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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는 어떻게 결과를 돌출 할 것인지 결정합니다. 그리고 C++로 되어있는지 언어에 따라 설정 하시면 됩니다. PHP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과연 어떤것을 선택할지는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Java정도로 하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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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은 어떤 파일 형태로 저장 할것인지 입니다. 기본적으로 전 HTML로 하고 있습니다. PDF로 변환 하려면 여러가지 툴도 설치 하여야 하고 LaTex로 하였을 시 한글 지원 안된다고 워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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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gram은 문서에 보면 Class간에 또는 Function간에 구조도를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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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만들어 주는데 이것을 설정하기 위해선 dot이란 툴을 설치 하여야 합니다. GraphViz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사이트는 본문 아래에 관련글로 링크를 걸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위자드에서 Start버튼을 클릭해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좀더 상세한 설정을 함으로써 원하는 포맷으로 다양하게 작성 할 수 있습니다. Export버튼을 클릭 해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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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Winzard에서 설정 한 값이 그대로 있을 겁니다만 메뉴얼 보면서 설정을 약간씨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설정에 따라 작동이 조금씩 틀려집니다. 빌드 탭으로 이동 해보면 문서를 만들때 문서에 어떤것을 보여 줄것인지 설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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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EXTRACT는 기본적으로 몇개반 설정 되어있는데 저같은 경우 다 체크해서 다양한 정보를 봅니다. 그리고 가급젓 HIDE는 시키지 않는데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면 HIDE시키시면 일부 빠지게 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위에 언급했지만 dot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생성 시 옵션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탭메뉴 우측으로 계속 이동 하면 Dot이라는 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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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많은 그림 포함을 시키려고 대부분 포함 시켰습니다. 한번 만들어 보시고 조절 하시면 함수 또는 클래스 설명 페이지에 한눈으로 볼수 있게 다이어그램으로 만들어져 한결 훌륭한 문서를 만드러 지게 됩니다.

저는 이툴을 사용한지는 2주정도 되어갑니다만 몇가지 프로젝트에 적용 시켜 보고 따로이 코드상에 커멘트를 달지 않아도 훌륭한 레퍼런스 문서가 되었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따로 문서 작업 하지 마시고 이툴을 사용 하기를 권합니다.

자 완성된 문서에 일부 캡쳐를 떠봤습니다. 후임자에게 따로이 설명 하지 않아도 이 한문서로 처리가 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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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사이트
  1. http://www.doxygen.org/ - 공식 사이트
  2. http://www.stack.nl/~dimitri/doxygen//results.html - 예제 사이트
  3. KLDP
  4. doxbar
  5. doxygen을 아는가? - 낚시광준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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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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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배웠다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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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떤 개발이 나에게 떨어지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일을 진행합니다. 이것이 맞을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해온 방법중 가장 좋은듯 하여 계속 고수하고 있습니다.

  1. 요구 사항 분석
  2. 프로세스 설계
  3. 개발 환경 분석
  4. 구현
  5. 테스트
  6. 릴리즈

위의 순서대로 프로젝트를 진행 합니다. 특히 처음 접하게 되는 환경일 경우 개발 환경 분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내가 처음 하는 또는 잘 모르는 부분이기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즉 어떤 변수에 의해 내가 개발한 것이 정상 작동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이지요.

가끔 프로세스 설계를 하면 아주 프로세스 자체는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그간 Database를 MSSQL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진행 하다가 어느 순간 오라클을 사용할 경우가 왔습니다. 그러나 전 오라클 연동은 그간 한번도 안했지요. 그래서 환경을 구축하고 오라클 기본 사용법등 다양한 자료를 조사 하다보면 몇가지 걸리는 부분이 있어 시간을 많이 잡아 먹게 되고 투덜 투덜 됩니다. 그때 주변에서 간단한거 뭐 그리 어려워 하나 라는 말을 하는사람이 꼭 있습니다. 가끔 이런말을 들을때면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도 나름 경력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이것저것 고민하고 생각을 하는데 디자인된 프로세스만 보고 간단하지 않냐는 말을 할때는 정말 그자리에서 뛰쳐 나가고 싶을때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설프게 아는 것이 더 무섭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그러면서 나 자신을 보면 쥐뿔 나도 아는거 없으면서 어렴풋이 아는 것으로 이것저것 주장 한것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건 개발자가 아니라도 그런 경우가 많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스스로 생각했을때 해당 부분에 대해 잘 안다 하더라도 개발자가 고민을 할때라도 "그거 왜 고민 하느냐"는 면박성 어조를 자제 해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이런말을 하기전엔 그렇다면 스스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민하여 시간 끄는 부분을 시간이 없다면 쉽자나 하는 이런말 대신에 스스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문득 이런 생각이 납니다. 저랑은 좀 안맞는 부분이 있어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많은 개발 항목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쉬운것도 있고 조금은 고민해야 할부분도 있습니다만.... 어떤 JOB에 대하여 몇가지 약간의 어려운 문제가 발생을 하면 현재 저희 같은 경우 개발자를 다 소집하여(다라 해봐야 4명입니다만) 1-2시간 이야기를 나눕니다. 솔직히 전 이게 불만입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그정도의 문제점은 자료를 찾고 하면 해결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현재 많은 JOB으로 개발자들은 자기가 맡은일 하기도 시간이 부족한데 과연 이렇게 해서 개발자의 시간을 뺏는것 솔직히 제 개인적 생각으론 잘못 된게 아닐까 합니다. 저의 개인적 생각은 하나의 문제를 풀기 위해 다른 개발자의 시간을 뺏어서 전체적인 팀 스케줄에 차질을 빚어 지는데 말이죠.. 물론 이렇게 말하면 개인 일정은 알아서 마춰야 한다고 합니다.(그 개발자가 받는 스트레스는?? 과연 그 스트레스에 즐겁게 일할 수 있을까요?) 가급적 전체적이고 치명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스스로 해결 하려는 자세가 필요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추후 코드 리뷰나 기술적인 자료 공유 또는 알고리즘 공유에 대한 회의나 토론은 언제나 좋습니다만.

솔직히 연구소 개발자와 솔루션 개발자는 틀린것 같습니다. 개발자들이 원하는건 연구소 개발자요 회사에서 원하는건 솔루션 개발자이어서 그런가요?? 솔직히 저도 요즘 트렌드라던가 신기술이라던가 모여서 이야기 하는걸 좋아합니다. 즉 개발 연구를 원합니다만....... 현재 환경이 그렇지를 못하네요...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그러나 현실적으로 개발 연구를 즉극 지원하는 회사가 과연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많겠습니까?

요즘 저의 글이 회의적인 글들이 많네요... 어쩜 이것은 현재 우리나라 IT 개발자의 현실이 아닐가 합니다.

개발자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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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발자인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2007/03/24 12:16
    삭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개발자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십니까? 여러분들은 개발할때 어떤 고충을 느끼십니까? 우리 이런 주제로 댓글놀이나 트랙백놀이 한번 해부지 않으시겠습니까?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 에서 제안해주셨습니다. 해보고 싶습니다. ^^이 포스트는 위 블로그에서 던지신 개발자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그런데 이거 워낙 많이들 얘기하시는거라 트랙백놀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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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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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놀이 참여 ^^
    낚시광준초리님 띄우세요~ 저도 덩달아 떠보게요 ^^
    트랙백 걸고 갑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관련하여 생각해볼 기회가 됬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2007/03/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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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감사합니다.. 건이아빠님 글 항상 잘읽고 있습니다 ^^* 건이아빠님이 저보다 더 유명한 블로거시자나요.. 건이아빠님이 시작해주시면 댓글놀이나 트랙백놀이가 잘 정착되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그 스피어가 1인미디어이지만 트랙백으로 서로간의 생각을 공유 할 수 있는 딱히 시간을 내지 않아도 언제든지 공유 할 수 있자나요.. 전 많은 개발자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요즘 점점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듯 해서요.. 그리고 다른 개발팀은 어떻게 일하나 궁금하기도 하구요 요즘 블로그질 하다보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중 건이아빠님도 해당되겠죠? ㅎㅎㅎㅎ
  2. 2007/03/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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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기간이 짧다보니, 정작 중요한 부분들을 너무 많이 놓이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런 현실에서 근본적으로 어디부터 손을대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
    • 2007/03/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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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아마 근본적으로 해결 되지 않는단 개발 환경의 변화는 요원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찌 보면 국내 오픈소스개발자가 많지 않은것도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3. 2007/10/18 03: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4. 2008/05/23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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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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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습니까??? 젠장 재가 그간 생각하고 있던것을 그대로 이 한 이미지에 담았습니다.
눈물납니다...

<출처 : 웰빙백수 아메바 님의 블로그>

하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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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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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동감하는 만화컷이라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군요...
    • 2007/03/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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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거 보면서 한참웃었는데 뒷끝응 영 씁쓸하네요..
  2. 2007/03/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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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너무 공감이 가네요..
    낭중에 아들넘한테 무슨소리 들을지 두렵네요.. ^^;;
    • 2007/03/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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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넘이 돌잡이때 마우스 잡던데 심히 걱정 됩니다. 전 아들놈 절때 개발자 안시킵니다.
  3. 2007/03/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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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동감 또 동감 ㅋ~
    • 2007/03/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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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 * 3 ㅎㅎㅎㅎ 좀 모자랍니다. 동갑 * 100은 되야 하는데 ㅎㅎㅎㅎ
  4. 2007/03/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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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완정 동감!
    • 2007/03/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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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정동감은 완전동감보다 더 강한건가요? ㅋㅋㅋㅋ
  5. 2007/03/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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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선전 보면서 이 생각을 했는데, 씁쓸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6. 2007/03/20 15: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제 블로그에 패러디해서 올려도 될까요? ^^

    직장에서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모두 비슷한가 봅니다. ^^
    • 2007/03/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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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저자가 아니라 답변을 드리기 힘듭니다. 출저에 표기하셔서 원저자분에게 허락 받으시기 바랍니다.
  7. 2007/03/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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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뭐 개발하고 이런일과는 상관 없지만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거 같아요.
    맡은 일은 정해져 있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할때가 많은거 같습니다.ㅠ.ㅠ
    • 2007/03/20 16: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글만 몇개 바꾸면 아마 웬만한 직장인들은 다 공감할 만화컷이 나올거 같아요..
  8. 2007/03/20 16: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프로그래머가 장래희망인데.. 접어야 하나요? ㅠㅠ
    • 2007/03/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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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급적 말리고 싶습니다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9. 2007/03/20 16: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윗분과 같은 희망인데; 여기까지왔는데에!!ㅠㅠ
    • 2007/03/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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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아한다면 젋을때 해보세요 늙어서는 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10. 2007/03/20 16: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득이나 힘든 환경에서 준초리님은 같이 일하고 있는 파트너가 굉장히 귀찮게 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_-; 이만저만 힘든 게 아니겠습니다.
  11. 2007/03/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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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의 애환입니다. 잘봤습니다.
  12. 2007/03/20 17: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고도 이바닥을 못떠나지요..
    으이그~~~
  13. 2007/03/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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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쿠 이건 "Believe or not" 이러며 웃고 넘길 수 없겠군요;
    • 2007/03/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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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그런데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대부분 그런가 보네요 공감하는거 보면... 떱..
  14. 2007/03/20 19: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 막 회사에 들어가서 개발쪽 지원하려고 하는데,
    역시 개발쪽도 고충이 있는 거군요..ㅋ
    잘 표현하셨네요~
    • 2007/03/21 09: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작자 깨서 기가차게 작성 잘하신거 같아요... 솔직히 개발쪽은 정말 대접 못받고 있지요..
  15. 2007/03/20 19: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것도 은근히 비슷한듯..
    http://flickr.com/photos/39269063@N00/427957613/
    • 2007/03/21 0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사진 봤는데 ㅎㅎㅎㅎ 삽질은 외국도 많이 하나봐요 ^^*
  16. 2007/03/20 20: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이너 버전으루 하나 만들어볼까해요.. 너무 공감.. 추천 꾹 누질르고 갑니다. ^^
    • 2007/03/21 0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수정 하실때는 출처에서 꼭 원작자에게 허락 받고 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 ^^*
  17. 2007/03/21 0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심이 아픕니다. 후~~ ^^;
  18. 2007/03/21 16: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추천했습니다...
    가슴에 팍팍 와닿네여..

    제 후배들이 나보고 이런말을 할지도..
    • 2007/03/21 17: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정말 이 내용에 100% 공감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은거 보면........ 정말 이나라에서 IT 개발자의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19. 2007/03/24 12: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몇번을 봐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ㅠㅠ
    우리 건이가 물어볼때쯤이면 당당하게 말할 수 있기를
    "아빠, 회사에서 무슨일 해?"
    "개발하지~" 라고 말이죠.

    어째튼, Believe it or not ~~
    • 2007/03/25 00: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울 아들이 그걸 물어볼때쯤 정말 개발자로 남아있을지 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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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고 싶은건 많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머릿속에만 맴돌던걸 한번 정리 해봅니다.

1. 플톡 vs me2day : 솔직히 요즘 이슈 되는 표절 시비입니다. me2day쓰기 전부터 두개 비교해서 써봐야지 했는데.. 이젠 좀 다른 방향으로 쓰려고 합니다만.. 솔직히 지금은 별로 쓰고 싶지 않은 진흙탕에 발을 들여 놓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doxygen에 대하여 : 간단하게 포스팅 해보았지만 지금 계속 응용하면서 제약조건들을 찾고 있습니다만 정리가 잘 안되네요. 조만간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3. 아키텍트 vs 개발자 : 솔직히 전 지금 두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둘다 잘하지 못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두 개의 일에 대해 어떻게 할지에 대해 한번 포스팅 해보고 싶습니다.

4. 내가 하고 싶은것들 : 솔직히 개발자로서 새로운걸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언어, 툴을 사용해서 새롭게 뭔가를 해보고 싶은것들이 있습니다만.. 과연 잘될지... 그런것들에 대해 감상을 한번 작성해보고 싶네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고..

5. 스프링노트 : 오늘 2차 초대장 온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꼭 쓰고 사용기 작성하겠습니다 ㅎㅎㅎ


뭐 대략 지금 머릿속에 이 것들을 포스팅 해야지 하는데 잘 안되고 있습니다. 시간없다는 핑계와 귀차니즘과 졸필의 앞에서 덜덜 뜰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 할걸 많은데 생각하긴 싫고 일도 안되고.. 그래서 이렇게 한번 주절 주절 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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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0 15: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대하겠습니다. 너무 염치 없나?
    • 2007/03/20 15: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 저의 졸필을 기대하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2. 2008/05/23 05: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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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게 있어 마음가짐이 무엇일까? 나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회사에서 일을 할까?
스스로 되물을때가 있다. 나에게 오더가 떨어진 것을 개발만 하면 될것인지? 아니면 그 오더가 너무 단편적일때 과연 더 좋은 기능으로 승화 시킬것지 생각을 해야 되는건지...
물론 후자가 맞을 것이다. 그러나 과도한 개발 오더에 다른 부가적인 일까지 존재 할 시에 나는 어떻게 하는가 한번 생각을 해보았다. 때론 바뿌다는 핑계로 그냥 그기능만 처리 하고 덮어 두는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것이 다시 요구 되어지는것을 안다.
회사에서 또한 그렇게 요구 한다. 그러나 과연 어떤것이 더 능률적일까??? 추후 기능 확장 때문에 코드를 재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젠장 코드 엎어야 한다.)

나 같은 경우 이제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 개발만 할 수 없는 사항이다. 많은 클라이언트와 만나 미팅을 하고 개발팀 내부에 업무협의를 할때가 많습니다. 요즘 솔직히 이 업무가 더 많습니다. 클라이언터들을 만나다 보면 참으로 많은 요구 사항을 합니다. 어추구니 없는 요구도 있고 때론 기존 시스템과 연계작업을 요청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 할때도 있고.. 내가 개발자이기에 이야기 하면서 여러가지 경우를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정리하여 개발 회의를 진행합니다만 개발회의를 진행 하다보면 벽에 부디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의 문제일지는 때에 따라 틀리지만 회의시 피드백이 없고 추후 다시 정리 해보자 하면 거의 정리가 되지 않는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정리는 대부분 나의 몫이 됩니다. 솔직히 어쩔때는 정말 때려 치우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비록 지금 하는일이 내 손에서 출발 하여 그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지만 이 일에 관련 안된 프로세스 정의 조차 이야기 하다보면 벽에 부디쳐 버리는 경우가 생겨 회의 시 열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전부 밥을 먹여 주길 바랄까요???

나의 생각은 프로세스 일차 정리 하고 난 후 회의 시 전달 하면 이미 밥상 차리는 법은 알려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회의실 한번 휘익 보면 밥상차려줘 라는 표정을 짓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머리 싸메면서 프로세스 정의 합니다. 그리고 다시 메일이던 뭐던 문서를 전달 합니다. 그럼 밥 먹여줘라는 표정입니다. 이유는 단하는 밥 먹는 법을 모른다는 겁니다.

이럴땐 정말 마음을 다스리기가 너무 힘듭니다. 아직도 그럴땐 폭팔을 해버립니다. 안그래야지 하면서 성격이 뭐 같어서.... 아직도 마음 다스리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터득해보려고 하지만......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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