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이전 하였습니다. http://www.withdev.com 으로 오세요. -
지금까지 난 개발을 약 10년 가까이 한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듯 30대 중반을 넘어서고 계속적인 개발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기획자로 넘어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디선가 포스팅 된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7-8년 경력의 개발자가 없다고... 이때쯤 되면 회사에서 영업적 마인드를 가지라는 무언의 압박이 오면서 서서히 컨설턴트나 기획쪽으로 가게 되고 개발에서는 손을 때기 시작 합니다.
전 솔직히 처음 개발 공부를 시작하고 꿈을 가질때 부터 35살까지만 개발 할꺼야 라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공부하면서 느낀것은(솔직히 꿈은 중3때부터 꿧지만 실제 공부는 많이 늦었습니다.) 이야 이거 오래 못해먹겠다. 계속적인 신기술에 따라가기도 버겁다는 생각을 하고 또한 이후 아래쪽에 막 치고 나오고 결국 기술적인 습득이 늦어지는 단계에서 처지게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요즘 어느듯 회사의 위치도 그렇고 해서 서서히 나에게도 압박이 오기 시작합니다. 아니 솔직히 요즘 오히려 지식 습득에 눈이 더 떠진 상태라 다른것을 개발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요즘 개발에 손이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그럴수록 더욱더 새로운 개발에 욕구가 강해지고 있습니다.(물론 욕구는 강하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몰라 무엇을 개발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기획자로서의 마인드와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영업을 하는 개발자 아니 관리자를 나에게 요구하지만 전 기획을 하는 개발 관리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발자에게 영업적 마인드를 가지라고 하는거 과연 그게 정녕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
기획을 하는 개발자 or 영업을 하는 개발자? 여러 개발자 분들은 과연 어떻게 하고 싶으신가요??
설마 기획과 영업을 다하는 슈퍼 개발자가 꿈이신가요? ^^*
안내 1 : IT 관련 개인메타블로그 개설 하였습니다. 많은 동참 바랍니다.
안내 2 :
안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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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처음 개발 공부를 시작하고 꿈을 가질때 부터 35살까지만 개발 할꺼야 라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공부하면서 느낀것은(솔직히 꿈은 중3때부터 꿧지만 실제 공부는 많이 늦었습니다.) 이야 이거 오래 못해먹겠다. 계속적인 신기술에 따라가기도 버겁다는 생각을 하고 또한 이후 아래쪽에 막 치고 나오고 결국 기술적인 습득이 늦어지는 단계에서 처지게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요즘 어느듯 회사의 위치도 그렇고 해서 서서히 나에게도 압박이 오기 시작합니다. 아니 솔직히 요즘 오히려 지식 습득에 눈이 더 떠진 상태라 다른것을 개발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요즘 개발에 손이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그럴수록 더욱더 새로운 개발에 욕구가 강해지고 있습니다.(물론 욕구는 강하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몰라 무엇을 개발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기획자로서의 마인드와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영업을 하는 개발자 아니 관리자를 나에게 요구하지만 전 기획을 하는 개발 관리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발자에게 영업적 마인드를 가지라고 하는거 과연 그게 정녕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
기획을 하는 개발자 or 영업을 하는 개발자? 여러 개발자 분들은 과연 어떻게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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